한창 경연 진행 중인 IST 남돌 서바 ‘디 오리진’
지난주에 B팀 데스로 뽑힌 강대현이 탈락하고 12명이 두번째 경연을 하게 됨
이번 배틀은 콘셉트 밸런스 게임
A팀 정준호, 원빈, 최진욱, 김연규, 석락원, 오준석
B팀 박재훈, 양동화, 정승환, 류준민, 배현준, 김민서
이렇게 정반대 분위기의 단 짠 컨셉으로 나누어서 진행했음
근데 이번에 진 팀은 전원탈락…ㄴㅇㄱ
심사위원들이 봐도 잔인하다고 느꼈는데
객석도 못 뽑겠다고 엄청 술렁였음 ㅠㅠㅠ
여기서 더 잔인한 건
진 팀의 에이스와 이긴 팀의 데스가 서로 체인지 되어서
심사위원들이 팀의 에이스와 데스를 누구로 뽑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
먼저 무대에 서게 된 A팀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음..ㅠㅠ
진짜 전원탈락은 너무 잔인하잖아요ㅠㅠㅠㅠ그냥 다 데뷔시켜주면 안됨?
지난번 오준석이 리더였던 B팀에서 탈락자가 나오면서
팀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함
그래서 이렇게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했던 A팀
https://twitter.com/babyrockstarx/status/1510178466615812101?s=20&t=cu3-FLP0vZT3rycBuOxt5Q
이렇게나 무대 잘해주었다ㅠㅠㅠ 근데 B팀도 만만치않게 잘 했을 것 같아서
다음주에 무대 봐야 알 것 같음.. 두 팀 다 못 잃어ㅠㅠ
아이스티 꼭 패자부활전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