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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팀은 ‘전원탈락’ 하는 극강의 서바이벌

ㅇㅇ |2022.04.02 18:42
조회 340 |추천 3

 


한창 경연 진행 중인 IST 남돌 서바 ‘디 오리진’

지난주에 B팀 데스로 뽑힌 강대현이 탈락하고 12명이 두번째 경연을 하게 됨



 

이번 배틀은 콘셉트 밸런스 게임


 

 

 

 

A팀 정준호, 원빈, 최진욱, 김연규, 석락원, 오준석

B팀 박재훈, 양동화, 정승환, 류준민, 배현준, 김민서

이렇게 정반대 분위기의 단 짠 컨셉으로 나누어서 진행했음


 


근데 이번에 진 팀은 전원탈락…ㄴㅇㄱ



 

 

심사위원들이 봐도 잔인하다고 느꼈는데

객석도 못 뽑겠다고 엄청 술렁였음 ㅠㅠㅠ

여기서 더 잔인한 건


 

 

 

진 팀의 에이스와 이긴 팀의 데스가 서로 체인지 되어서

심사위원들이 팀의 에이스와 데스를 누구로 뽑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


 

 

 

먼저 무대에 서게 된 A팀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음..ㅠㅠ

진짜 전원탈락은 너무 잔인하잖아요ㅠㅠㅠㅠ그냥 다 데뷔시켜주면 안됨?




지난번 오준석이 리더였던 B팀에서 탈락자가 나오면서

팀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함



 

 


그래서 이렇게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했던 A팀


 

 


https://twitter.com/babyrockstarx/status/1510178466615812101?s=20&t=cu3-FLP0vZT3rycBuOxt5Q


이렇게나 무대 잘해주었다ㅠㅠㅠ 근데 B팀도 만만치않게 잘 했을 것 같아서

다음주에 무대 봐야 알 것 같음.. 두 팀 다 못 잃어ㅠㅠ

아이스티 꼭 패자부활전 해줘!!!!!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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