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이 성격이 나 진짜 넘 맘에 들어. (쫑알쫑알 말많을 예정임)
나 막내즈 좋아하는데...우연히 옛날 탤이 영상 보다가 든 생각임.
젤 맏형인데 막내들이 젤 편하게 반말하는거 보면 동생들이 진짜 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도 느껴지고 까불고 그러면서도 애들이 형 대접 딱 제대로 하는거...그게 너무 설렘 포인트야. 쉽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은 형 같은거 그런거 있잖아..
해투때 졍우가 길거리 공연에 돈 넣고 싶은데 망설이니까 탤이가 괜찮다고 하라고 하는거 봐주는거랑 아이돌룸에서 졍우 새싹요정 인샄ㅋㅋㅋ 하구나서 잘했다고 자신감이야. 라고 말해주는거! 그리고 브이앱 라이브 하다가 졍우가 말 끝 흐리니까 왜 본인이 하는말에 자신감이 없어? 하면서 딱 할 말 해주는거 너무 멋짐...왜 내가 다 반하지..?
햇도 탤이 자기 자존감 챙겨주는 형이라고 여러번 말하고 탤이한테 딱 달라붙어서 애교부리는거 너무 귀여운데 그거 탤이 싫은 내색 없이 다 받아주는거...하. 형아미 넘쳐서 미치겠구여... 햇 우쭈쭈 해주거나 가끔 진짜 귀엽기는. 하는 눈빛으로 바라볼 때 있는데 나는 또 그거에 미쳐요..
이러다 탤이 차애 될 듯..아니 이미 차애인가...
탤 같은 오빠 갖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