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결말이 엉망이라고 해서 내 이어쓰기의 결말까지 엉망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글을 써. 우선 나랑 같이 2521 쭉 달려와줘서 고맙다는 말 하고 싶어. 드라마의 절반을 넘어선 시점에서 글을 쓰기 시작해 아쉽다는 생각도 드네. 솔직히 다음 주 주말에 드라마는 그립지 않을 것 같고 너희가 그립지 않을까 싶어,,ㅋㅋ 나 자신도, 너희도, 사랑하는 우리 배우들도 너무너무 수고많았다!! 다음에 더 좋은 드라마로 다시 만나자ㅎㅎ 스물다섯 스물하나 보면서 참 많이도 울고 웃었어. 모두들 행복하게 빛나는 청춘을 누리며 살아가길 진심으로 바라. 고마웠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