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같은반이였었는데 작년 1년동안 진짜 쭈우우욱 좋아했는데 티도못내고 연락도 한번도 안해봤었어
그리고 반이 달라지고 복도에서 몇번 마주치긴했는데 오늘!!친구의 도움으로 첨으로 걔한테 디엠했는데 하다가 끊겼거든?근데 내가 첨으로 연락했으니깐 신나서 친구들한테 내일도 연락해야겠다고 하니깐 둘이서 눈빛교환하고 응ㅎㅎ잘해봥 이랬는데 뭔가 좀 그렇잖아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깐 생각해보라고 작년 1년동안 말도 안하고 연락도 안하던애가 뜬금없이 연락와서 매일 연락보내면 이상할거같지않냐고 그러는데ㅠㅠㅠ진짜로 그렇게 보일려나??얘가 약간 잘생긴찐따여서 여자도 없고 연락하는 애도 없을거같은데 존잘이란말이야ㅠㅠ내일 또 연락해볼라고하는데 친구들 말이 좀 찝찝해서...너네라면 1년동안 그냥 말도 안해본애가 갑자기 연락오면 부담스러울거같아??조언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