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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면서 역변한애 있냐

ㅇㅇ |2022.04.04 23:29
조회 29,743 |추천 174
난 초등학교때까지만 해도 친구들이랑 있으면 제일 예쁜애, 학교에서 이쁜애 하면 내 이름 거론 될 정도로 예쁘다는 말 맨날 듣고 살았는데 중3이후로 골격 커지면서 ㅈㄴ 역변함..

이게 문제가 걍 어렸을때부터 평범한 외모였으면 외모에 대한 강박이 없을텐데 예쁘다는 말을 맨날 들어오다가 점점 그런 말을 못 들으니까 스트레스가 엄청남….친구들 중에서 내가 제일 예뻐야 하는데 왜 아니지? 나 화장 잘됐는데 나보고는 예쁘다는 말을 안하지? 왜 쟤보고 예쁘다 하지? 이런 생각 맨날 들고..진짜 너무 스트레스임…
추천수174
반대수4
베플ㅇㅇ|2022.04.05 22:32
옆광대 이ㅅㄲ는 대체 몇 명한테 피해를 주는 거냐? 나도 옆광대 자라서 ㅈㄴ짜즐남
베플ㅇㅇ|2022.04.05 06:43
나 광대랑 옆턱 급격하게 발달해서 ㅈㄴ 역변함
베플ㅇㅇ|2022.04.05 13:36
나도 그랬는데 옆광대 자라면서 역변함 ㅋㅋ
베플ㅇㅇ|2022.04.05 22:33
난 역변도 역변인데 어릴땐 애들 다 잘 안 꾸미니까 내가 이뻐보였거든 근데 크면서 다른에들 다 쌍수하고 화장하고 꾸며서 상대적으로 내가 더 못생겨졌어 ㅋㅋㅋㅠㅠ
베플ㅇㅇ|2022.04.05 19:12
ㄹㅇ 나 어릴 때 키즈모델했었고 학원 처음 갔는데 “얘는 공부를 시키지 말고 연예인 시키셔야죠 어머니!” 이런 소리 들었는데 중학교 때부터 살 좀 붙었고 삼백안도 생기고 그냥 좀 얼굴이 초췌해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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