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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작년 이맘때 글을 썼어요


작년에 팬 되고 여기에 글을 썼는데...
어느 새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더라구!
이어쓰기는 어떻게 하는 줄 몰라서... 요 글을 썼습니당
https://zul.im/0NFeQL

그때 댓글로 여러가지 알려줘서 열심히 찾아보고
영상 하나하나 다 보면서 지금은 어엿한 아미가 됐어! 짜란!
팬클럽 가입도 하고 온콘도 보고!
앨범도 사고! 콘서트 DVD부터 각종 굿즈 1단4하는 ㅋㅋㅋ

작년에 글쓰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후기(?) 남기러 왔음
오늘 ㄱㄹㅁ 보면서 너무 자랑스러워서...ㅠㅠㅠㅠㅠ
무대부터 마인드, 에티튜드 정말 방탄 최고야
좋아하면서 리스펙트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뻐
방탄은 내 자부심!!!!
내가 팬 해도 될까, 그런 고민을 왜 했나 몰라!
방탄 어떻게 안 좋아해! 난 언제든 팬이 됐을거야!
그리고 내가 너무 늦게 좋아하나 싶었는데...
아마 오늘 입덕하는 아미도 있을 테니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거였음...ㅎㅎ)


방탄 좋아하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다시 찾으면서
난 내 삶을 더 잘 꾸릴 수 있게 된 것 같아
힘들고 슬픈 날은 여전히 있지만, 주저앉는 날이 오늘은 아니야!
외치면서... 럽마셀프를 주문처럼 읊고...
그러다보니 정말 나를 더 사랑하게 되는 매애지익샤압~!
덕분에 이 1년이라는 시간이 그 어느때보다 참 특별했다!!

무엇보다 그때 나를 위로해주고 환영해줬던 이삐들!
1년이 지났지만 정말 고마워
빛티예수라는 말도 알려주고 친절하게 환영해줘서
발만 폭 담갔던 내가 머리 끝까지 푹 빠질 수 있었던 것 같아
방탄을 사랑할 수 있게 반겨줘서 다시 한 번 고마워
덕분에 오늘의 방탄을 볼 수 있게 된 것 같아
새벽갬성 퐁퐁 돋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러 왔어
앞으로도 쭉 아포방포하자!!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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