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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블커

처음엔 내 스타일 아니였거든 그리고 전 타이틀곡들이 다 오지게 너무 내취향이었고 좋았어서 비교적 막 엄청 좋다고 생각하진 않앗는데 개소리였음 다른 노래 듣다가 블커 도입 일렉소리 나오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막 벅차오르고 전투력 상승하더라 특히 가슴뛰는 전주로 원탑 쌉가능이라고 생각해 걍 곱씹을수록 내가 제정신이 아니었나봐 안무도 착장도 뮤비도 블커 박종성도 마리오네트도 컨트도 다 레전드였던 거 같음 지금 블커 중독돼서 블커만 듣고 블커만 보는 중 쫑워너스테이~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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