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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여자 옷 입고 가도 뭐라고 안해

ㅇㅇ |2022.04.05 21:54
조회 86 |추천 0
30대 초반 남자인데

2016년 20대 중반 때부터 쓰리룸에서 자취를 함

2016년부터 집 근처 10분 거리에 있는 카페를 갔음

카페 저녁엔 여알바생 혼자 근무하는데

마감시간때 미니 드레스나 미니 원피스나 민소매티랑 미니스커트 입고 카페 감

카페를 가서 여알바생 앞에서 치마 입고 있는 상태로 허리를 90°로 쑥인다거나 카운터 자리에 서있는 여알바생이 잘 보이는 자리에 앉아서 다리 모으고 앉아 있으면 여알다 생은 계속 힐긋 힐긋 쳐다봄

여알바생은 아무 말 안 하지만 대답 할 때 말은 약가 떨어 내가 여자 옷 입고 가도 뭐라고 안 해 싫은 건 아닌가봐

여알바생들은 3개월마다 바뀌었음

바뀌는 아르바이트생 마다 여자 옷 입고 가도 뭐라고 하는 여알다 생들이 없었음

이러면 안 되는 걸 알지만 아무도 뭐라고 안 해서 계속하는 것 같아

나는 누군가 잘못됐다고 말하면 안 하는 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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