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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유포리아는

마음에 영원히 몽글몽글 남을듯
뭐랄까... 정국이를 보고있으면 방탄 다른 멤버 여섯명이 하나하나 차례로 스쳐가는 기분이고, 형들 전부 하나로 모아놓은 존재 위에 일곱번째 색을 얹어서 만들어진 느낌이랄까.. 그런 애가 하늘을 날면서 부른 곡이 유포리아, 행복임.

그냥 과몰입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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