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회사 되게 아이브에 진심인 것 같다ㅈ소 스타쉽이 헤메코+춤+노래 삼박자를 이뤄낸 거 처음 봄.저 멤버들로 망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긴 한데 어쨌든 ㅈ소 스타쉽에서 저렇게 뮤비 까리하게 만든 거 처음 봤음.이번에 빌보드 노리는 건진 모르겠는데 케이팝보단 팝풍에 가까워서 뮤비 중간부턴 블핑 생각나긴 하더라. 노래 말고 뮤비가 블핑 느낌임.아이브 전부터 생각한 건데 춤 만드는 사람 포상금 넉넉히 줘야 한다고 생각함.뮤비 보고 그 우우우 하면서 손 톡톡거리는 모습만 생각났음.그래도 내기준은 데뷔곡이(제목이 생각 안 나네) 넘사벽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