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님 부디 그곳에서는 편히 지내시길 기도할게요. 원우뿐만 아니라 세븐틴 멤버들도 마음 잘 추스르고 다시 괜찮아진 마음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 원우야, 너의 곁에는 많은 캐럿들이 너를 응원하고 있다는 마음을 꼭 전해주고 싶다. 어서어서 화이팅하기를 기원할께.
추천수18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