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파 상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기분이 안좋은 날은 별거 아닌걸로 다 트집을 잡고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어요.
그러다가 기분 풀리면 또 모든걸 다 이해해주는
너그러운 상사가 되네요. .
어느장난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어요.
출근 하기 전에 일 때문이 아니라
오늘은 상사 기분이 어떨지 두려워 하며 출근해요. .
저한테 특정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트집 잡히는 직원한테 다 그러네요
시간이 약이라 생각하고 지금 3년 차 넘게
일하고 있는데 좀 덤덤해진거 말고는 똑같이 스트레스받아요.
일은 재밌고 다른 직원들과
지내는건 너무 좋아요.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