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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내가 주도하지도않은

상황들에 그동안 인내해왔고

 

내가 주도한 상황들이 아니기에 난 불만이있을수밖에없고

 

결국 나도 다른분들처럼 관망을 하게되던지

 

불만을 표출하러 온다던지

 

그런것뿐이 아니길 바라고 또 바라왔기에 표현해왔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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