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성인이야 20대판 화력없어서 여기다 쓸게 미안
재수하는데 몸이 아파서 집으로 잠깐 왔음 난 일주일동안 약먹고 기숙에서 아픈 거 참아가면서 공부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집으로 온 건데 엄마가 구라친 줄 알아ㅋㅋ 내가 도피하고 싶어서 온 줄 아나 봐 자꾸 나때문에 왔다 갔다 시킨다고 뭐라 하는데 진짜 너무 속상하다 밥 먹다가 싸워서 걍 방으로 들어왔고 그 동안 재죵 들어가서 운 적도 별로 없었는데 오늘 한 방에 터진 것처럼 목 놓고 울었어ㅋㅋㅋㅋ 엄마 아빠 둘 다 싫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걍 담배사러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