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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웃어주지 마세요

ㅇㅇ |2022.04.08 03:54
조회 321 |추천 0

다시 또 허무하게 끝났어야 할 짝사랑이 아직도 버티고 있는 건
당신이 시답잖은 저의 말에도 미소 지어주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어차피 당신이 저와 같은 마음이 될 수 없다는 것 이미 잘 알기에
희미한 희망 놓칠세라 긁어모으고 있는 제가 너무도 안타깝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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