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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애들한테 고마움

애들이 무슨 선택을 해도 알아서 잘 생각해서 최선, 혹은 최선이 없었다면 차악의 선택을 잘 했거니하고 조카 속편하게 온전히 믿고 신경 끌 수 있게 해준게 조카 고마움.
6년을 팠는데 ㄹㅇ 그냥 뭔 일이 나면 애들이 알아서 잘 할거라고 신뢰할 수 있게 해줘서 덕질 안정적이고 뭔 일이 나도 별 생각이 없음... 그냥 시간 지나면 별일도 아닌거고 다 이유가 있었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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