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같이모은돈도 드려, 친정돈이 태반인 결혼하면서 집을 시어머니말듣고 공동명의해,시동생 커리큘럼짜줘 이거저거 니가 알아봐주고 돈지원해주자 하면 해주는 호구가 갑자기 동생 전세자금 지원안해주니 섭섭하죠. 호구가 호구노릇안하니 섭섭한게 당연함. 솔직한 댓글은 이호구ryun아 아예 친정집 팔아서 시집 동구녕에 넣어주지 왜 ? 라고 해주고 싶지만 참을게요.
베플에휴|2022.04.08 17:22
남편 솔직한 심정 2년후가 아니라 영원히 못받을 아니 안받을생각인거죠. 님 생각 맞아요. 이제 시작이죠. 동생 전세금 등록금 생활비. 시부모님들 아프시면 병원비 생활비 .님 남편은 다 해줄 생각인거에요. 혼자 벌때는 버거워서 끊겠다. 했지만 이제 둘이 버니까 여유가 생긴거죠. 여유가 생기니까 착한형 착한아들이 하고픈거구요. 외벌이라면 꿈도 안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