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페미들 많아서 헤어지라고 고사 지내는 애들이야.
페미들은 정상적인 연애 방해하고 레즈가 되거나 독신으로 살길 바라는 이상한 애들이야.
여기에 사랑이야기 해봐야 헤어져라 같은 부정적 피드백 뿐이 안나온다.
그리고, 본인 인생은 본인이 제일 잘아는데 왜 타인에게 물어볼까?
예를들어 넌 공무원해라. 처럼 사람들이 잔소릴 하면 아니 나에 대해 뭘 안다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왜 본인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타인에게 조언을 구할까?
결론. 여기 애들 커플이 깨어지길 바란다. 조언을 여기서 구하는 건 의미없다. 본인의 삶은 본인이 제일 잘안다 타인에게 물어보지 말자. 자기 개발서도 마찬가지야 타인의 개발서를 왜 읽어야 할까? 자기 개발서에 자기 개발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