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범규의 악착같은 면(좋은뜻)을 사랑하는 편....밤픈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때 최애가 정해진거같아 투두 벌칙폭탄제거반 방방이 타러갔을때 범규가 그 미끄러운 곳에 있는거 떼려고 계속 올라갔다 미끄러지고 반복했자나 그냥 게임인데 죽어라하는게 조금 충격적이고 인상적이었어 !!
카메라 감독님한테 응원받는거랑 계속 도전하다가 성공해서 꺄륵 웃는거 너무... 언제 밤프된건지도 모르게 밤프로 살고있었는데 투두 정주행하다가 깨달음 ㅠㅠㅜ
쌍꺼풀있는거 사투리쓰는거 예쁘게 생긴거 다 취향 절대 아니었는데 범규 자체가 내 취향이 되어버림 ㅠㅠㅠㅠㅠ 범규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