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커다란 붉은색 아톰부터
오늘 왼쪽 팔에 커다랗고 시퍼런 문신까지
왤케 점점 야쿠자나 양아치들처럼 싼티나게 가는지 의문이야
특히 색문신들 볼때마다 무섭고 극혐이라 그런지 넘 신경쓰여
호불호 극명히 갈리는 논란 굳이 자꾸 만들어서
선입견이나 거리감 느끼게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어
진심 과한 문신은 아무리 봐도 적응이 안되는거 같아
태용이 문신 없을때가 훨씬 더 매력적인거 모르는건가 ㅠㅠ
툥프라도 무조건적인 쉴드보단
이렇게 각자의 성향이 극명히 갈릴 수 있는 부분은
태용이도 아는게 바람직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