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가 고삼인데
독서실에 간단 말이야
근데 가끔 책 한권 정도를 까먹고 두고 가면
내가 근처 갈 일 있을 때 갖다준단 말이야
근데 아빠가 그거 보실 때마다 니 언니는 고삼인데
책이나 놓고 다니고 정신 머리가 있는 거냐고 막 이러시는데…내가 봤을 때는 굳이 아무 말도 안 해도 되는 거 같은데…. 우리 아빠가 좀 예민하신 거야?
우리 언니가 고삼인데
독서실에 간단 말이야
근데 가끔 책 한권 정도를 까먹고 두고 가면
내가 근처 갈 일 있을 때 갖다준단 말이야
근데 아빠가 그거 보실 때마다 니 언니는 고삼인데
책이나 놓고 다니고 정신 머리가 있는 거냐고 막 이러시는데…내가 봤을 때는 굳이 아무 말도 안 해도 되는 거 같은데…. 우리 아빠가 좀 예민하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