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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작년부터 원하던 컨셉 있어

The ~~ Chapter: Heart / Bloom / Flower
요고...ㅜ 머냐면 세계관 속에서 투바투가 사랑을 하고 있잖아 그 애가 구원이구... 난 얘네가 행복했음 좋겠단말야?!

그래서 프릴 착장 입고 2번째 포토북에 들어있던 풀밭? 비눗방울? 그런 컨셉 같은 풀 잔뜩 있는 언덕 같은 곳에서 찍어서... (이건 아무뜻 없고 그냥 내 개인적 취향ㅋㅅㅋ)
이건 Bloom 이나 Flower 앨범에 주축 컨포가 되고...
↓↓요런 느낌

월드 같은 좀 싸~하다 싶은 그런 고요한 느낌 드는 곳에서 월드랑 똑같이 철사망에 하트 뚫린 곳에서 찍는데 색감을 아예 따뜻한 계열로 바꿔서... 찍는고... 얼어버린 소년들이 점점 녹아가는 거쥐... 사랑으루
이건 Heart 앨범 주축 컨포 ㅠㅅㅠ

프리즈가 '세계의 습격으로 얼어버린 소년들의 이야기'
파오이가 '구원처럼 나타난 너로 인해 얼어붙은 채 멈춰 있는 것에서 더 나아간 소년의 진짜 속마음' 이니까는

이 시리즈에서는 이런 내용 담는겅..
그 애가 진짜 구원이었고 그 애로 인해 소년의 얼어있던 세계가 점점 녹아내리고 (heart) 얘네의 행복이 점점 피어나는거(bloom,flower)!! 퀘스처닝 필름 때 꽃들이 많이 나왔으니까 거기에 나왔던 꽃들 응용해도 좋구..

쁍... 그냥 이런건 빅히트가 평생 안 해줄거 같아서 쪼금 주저리주저리 써밧어

추천수1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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