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멤버들의 군 복무 면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의원 여러분들의 조속한 법 개정 추진을 당부드립니다. 이 글을 쓰고있는 저는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전역했습니다. (최대우 2022. 04. 10)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께서 이번 6•1 지방선거에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서 한말씀 드립니다.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제가 전략적으로 분석해보니 송영길 전 당대표의 당선이 가장 유력하고 그 다음에는 나경원 전 의원의 당선가능성이 예측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위 분석결과에 따르면 송영길 전 당대표가 후보직을 사퇴하는 순간 나경원 전 의원이 서울시장에 당선되는 것으로 분석되는데 이런 결과를 더불어민주당은 순순히 받아들일 수 있는지가 매우 궁금해지네요. (최대우 2022. 04. 09)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는 가슴으로 연구하는 것이 아니고 머리로 학문을 연구하지만, 정치는 머리와는 상관없이 따뜻한 가슴으로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학자와 정치인을 다르게 평가하는 것입니다. 부모 잘 만난덕에 고액 과외를 받고 명문대를 나왔다는 이유만으로는 정치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뜻한 가슴을 가진 정치인이 우리 국민한테는 매우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이 글을 쓰고있는 저도 부모 잘 만나서 고액과외를 받았다면 하버드대는 눈 감고도 들어갔을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4. 08)
여담(餘談)으로 얘기하자면, 저는 박용만 회장을 국무총리에 지명할 줄 알았읍니다. 그런데, 왠 난데없이 한덕수카드냐 라는 점이지요. 그리고 사람들은 6•1 지방선거의 최대격전지로 경기도지사 선거를 손에 꼽고 있습니다만,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저의 생각은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와 충청북도가 최대의 격전지로 부상(浮上)하게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동산정책은 건건마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과 충돌해왔습니다. 아무래도 오세훈 시장은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을 계승할 의지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이런 오세훈카드로는 서울시를 지켜낼 수 없다고 생각되어서 저는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는 송영길 후보가 당선될 거라고 예측해 봅니다. (최대우 2022. 04. 08)
저는 그동안 6•1 지방선거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왔는데요, 그것은 연습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지방선거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그리고, 제가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할때는 여론조사결과는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유권자는 투표장에 가서도 지지후보를 바꾼 후 투표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그동안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 100%의 적중율을 보였으므로 이번 6•1 지방선거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도 100% 적중시키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07)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
이 기초단체장(시장•군수•구청장)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강북구청장(서울시 강북구) 선거 : 최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
이 광역단체장(광역시장•도지사)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대구시장 선거 : 홍준표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예정
<2> 서울시장 선거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윤석열 검찰총장께서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후 대선후보로 나서야 합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에 입당하거나 제3지대에 남으면 영원한 2등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원 여러분들의 전략적 수준은 윤 총장께서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훨씬 더 높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즉, 여당 의원들의 전략적 수준은 매우 높으므로 염려하지말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시길 바랍니다. (최대우 2021. 06. 03)
제목 : 경제학의 맹점을 경제논리로는 극복안되
작성 : 최대우 (2020. 12. 21)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집값이 더 폭등했다는 비난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경제학을 근거로 해서 분석해보면 문 정부의 세금정책보다는 과거 보수 정권때의 아파트 물량을 늘리는 정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은 경제학의 근간을 이루니까요.
그러나 전략적인 접근으로 들어가보면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국민계몽운동(國民啓蒙運動)인 새마을 운동과 같은 전략적인 접근이 부동산 정책에는 매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제논리의 맹점(盲點)을 앞세운 투기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전략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의 맹점을 악용하는 투기세력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새마을 운동같은 국민계몽운동만이 유일한 길입니다. 경제논리로는 경제학의 맹점인 부동산투기를 극복할 수 없습니다.
[펀글] BTS 군대 갈까...소속사 “멤버들 계획 못잡아 힘들어해” - 조선일보 윤수정 기자 (2022. 04. 10)
(중략)
9일(현지시각) 오전 10시 MGM 그랜드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진형 하이브 CCO는 위와 같이 밝히며 “(BTS가) 계류 중인 병역법 개정안 제출 시점 후의 판단을 회사에 일임한 상태”라고 했다. 또 “BTS 멤버들이 과거 반복적으로 ‘국가 부름에 응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면서 “(병역 특레법이 논의되는 시기에) 의사결정을 조심해야 할 수 있다고 아티스트에게 설명했고, 수용했다”고 했다. “최근 몇 년 간 계속 제도가 변하면서 (BTS) 본인들이 향후 계획을 잡기 어려워 힘들어하는 건 사실이다. 조속히 결론이 났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진형 CCO가 언급한 법안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국민의힘 윤상현, 성일종 의원이 지난해 대표 발의한 3건의 병역법 개정안이다. 모두 대체복무를 하는 예술·체육요원 범위에 대중문화예술인을 포함시킨단 내용이다.
(중략)
윤수정 기자 soomay@chosun.com
(사진1 설명) 9일(현지시각) 오전 10시 MGM 그랜드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이진형 하이브 CCO. /하이브
(사진2,3 설명) 최선 강북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일시 : 2022년 4월 9일(토) 오후2시 장소 : 강북구청앞 <사진 촬영 = 최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