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생을 둔 학부모라고 해서 갑질과 함께 폭언폭력을 한다면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겠습니다. 학생 한명의 인권은 그 학생에만 국한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선생님)의 교권이 무너지면 그 반 학생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학생 한명의 인권보다는 교사의 교권은 수십배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정치하듯이 학생 인권만을 앞세워 교권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망국(亡國,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을 저지르는 중범죄자이므로 반드시 사형(死刑)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3.08.09 원본 / 2023.08.11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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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6부>
작성: 최대우 (2026.04.09(목) 오전 11:09)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공개적(公開的)으로 제안합니다.
김민석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2026년6월3일 실시되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때 서울시장 후보로 적극 추천합니다.
제목: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부>
작성: 최대우 (2022.11.08 원본 / 2022.12.30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6부>
작성: 최대우 (2023.10.29 원본 / 2023.10.30 수정본)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법과대학 재학 중 법대 교수님의 강의를 집중해서 들었던 사람)들은 자신한테 민·형사상 사건이 발생하면 오히려 경찰에 고소해서 사법부의 판단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힘으로 처리하려고 합니다. 즉,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대로 하자"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옛 속담에 '법보다 주먹이 더 가깝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런 저런 이유들 때문에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으로 처리하는 것을 기피하면서 법 대신 힘으로 상대방(적)을 누르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법대로 처리하다보면 나한테도 일정부분은 피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법대로 처리하기 보다는 힘으로 누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주먹으로 10대든 100대든 때려서 죽음에 이를 정도로 때려주면 뭐합니까. 그 와중에 내가 상대방으로부터 몇대 두들겨 맞는 것이 훨씬 더 아픈 법이지요. 즉, 상대를 열대 때리는 것 보다는 내가 한대 맞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 대신 주먹(힘)으로 해당 사건을 처리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그와는 정 반대로 행동합니다. 모든 사건을 법으로만 처리할 수 있다는 아집에 사로 잡혀있습니다.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자신이 곧 6법전서다'라고 주장하면서 법대 교수님들을 무조건 무시하면서 모든 사건을 법대로만 처리하려고 달려듭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그동안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한 후 수 많은 악법들을 만들어내놓고 시행해서 이제는 그 악법들을 잘 지키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그 악법들을 지키지 않는 것이 준법정신인지 햇갈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어설픈 무당이 사람잡는다 (사람죽인다)'라는 옛 속담처럼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의 사법농단 때문에 민주주의의 근간인 법치주의가 뿌리채 뽑혀지고 있습니다.
(사진1 설명) 오세훈(吳世勳, Oh Se-hoon) 제33·34·38·39대 서울특별시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40년간 미국에서 전문간호사 직업으로 살고계신 둘째 누나네집 가족 <(사진의 왼쪽부터) 최미희 누나, 미희 누나가 출산한 딸(의과대학 졸업), 미희 누나 남편(자형, 姊兄)>
(사진3 설명) 김민석(金民錫, Kim Min-seok) 대한민국 제49대 국무총리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 수여
(사진6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외쪽부터 첫번째) 우리 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
(사진7·8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