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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니 꿈

나혼자 꿈 기록^^
다 나가주세욤...
바다에 친구들이랑 놀러감
한 3-4m간격으로 평상있었음
근데 내 오른쪽 평상옆에 방탄이 있는거임ㅠㅠ!
근데 다른 사람들은 다 모르고 나만 알아봤음
남준이 얼굴이 너무 잘보였음 눈도 여러번 마주침
남준이가 내쪽 계속 힐끔힐끔 눈치봄ㅋㅋㅋㅋ
근데 내가 꿈속에서도 정국이 팬인지라 내 눈이 정국이를 막 찾음
근데 정국이는 혼자 너무나도 신나서 바다에 갔다 형아들한테 왔다 계속 뛰어만 다님 그래서 달려가는 정국이 옆모습밖에 스치듯이 봄..그래서 겁나 아쉬워하고 있었음
내가 일행 평상에서 나와서 방탄쪽으로 좀 걸어나와서 힐끔힐끔 쳐다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옆에서 지민이가 있음ㅠㅠ
오대오 약간 어두운갈색?까만 긴머리에 내가 조카 잘어울린다고 생각했던 젠틀몬스터 핑크알 선글라스를 쓰고있었음
근데 얼굴이 세상 밀가루마냥 너~~무 하얀거임
내가 너무 놀라서 계속 쳐다봄..근데 꿈에서도 혼자 생각한게 와 진짜 개하얗다 개잘생겼다 미쳤다 이럼ㅋㅋㅋㅋㅋ
진짜 생각한 그 이상으로 그냥 미쳤음 와 이렇게 잘생겼다고???이렇게 하얗다고??이럼ㅋㅋㅋㅋㅋ
암튼 계속 쳐다보면서 내가 죄송한데 혹시 사진 같이 찍어도되나요..?했더니 막 웃어ㅠㅠ예뻐ㅠㅠ
근데 갑자기 주변에 사람들이 겁나 많아진거임 지민이 알아보고 몰려든듯
근데 지민이가 주변 신경안쓰고 막 나랑 셀카 겁나 찍어줌ㅠㅠ
막 세상 착해..포즈도 지가 막 다해ㅋㅋㅋㅋ거의 얼굴 붙음 샴쌍둥이 수준
막 지민이가 내 볼에 뽀뽀 할랑말랑하는 그 거리로 와서 사진도 찍어줌ㅠㅠ쏘스윗..난 꿈에서도 심장 막 터짐 벌렁벌렁함
하..그러다 끝나버렸어 나의 꿈은..
근데 끝나도 생각나는거 지민 얼굴 겁나 하얗고 조카 잘생겼다는거
실물로 봐도 그럴까 너무 궁금타 난 평생 너네 얼굴을 보고 죽을수있을까?
하..얘두라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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