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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새벽추팔… 즐찾 수 천 얼마따리 였을때

진짜 사람 별로 없어서 같은 사람이 막 글 여러개 쓴거 다 티나고 그랬었는데ㅋㅋㅋㅋ 팬톡 규칙도 잘 모를때라 머리 모아서 규칙도 정하고… 마플 관련해서 의견 부딪힐 때마다 용용체 빌런 나타나서 분위기 험악해지려하면 용용체 권유하고 다니고….ㅋㅋㅋㅋ 그때 진짜 오순도순 어그로도 없고 행복했는데 그냥 새벽이라 추팔해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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