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도 안된 사이에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 줄 몰랐네요..
많은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미련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댓글 달아주신 분들 말씀대로
제가 중요한건데 저를 생각해야하는데
솔직히 한명이라도 용서하세요 라는 말을 해주길 바란 것 같네요
정신 차려야겠어요
완전하게 헤어지겠습니다
병신 같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하지만 글은 삭제하고 이렇게 남깁니다
제가 쓴 글이지만 적혀있는 글을 보기가 힘드네요
답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