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올려야 하나 고민 하다가 그냥 여기에 올립니다.
히터 소음이 심해서 너무 힘든데 저희가 입주 전부터나 입주 후라 해도 히터를 틀기 시작 할 쯤에는 한 번 손 봐줘야 할 문제가 아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아무런 조취를 취해 주시지 않아서 몇개월 째 소음에 시달리는데 굉장히 힘들거든요. 물이란 게 보일러에 차서 소음이 나게 되어 있도록 만들어 진 거란 식이라고 들었고 물이 얼마나 차 있는지 어쩌다가 한 번 봤는데 보통 양동이로 한 3통정도의 양이더라구요. 아마 더 빼야 하는 상태인 걸로 알고는 있는데 일단 3통이 기본이었어요.
주인 분께 말씀 드려 봤더니 아는 문제라는 식으로 보일러에서 나는 소음일거라고..
아는 문제셨으면서 왜 한 번도 물어봐 주러 오시거나 한 적이 없으신지..
집주인 분께 정말 죄송하지만 소음 관련 해서 고소 준비 중이고 고소 후에 집을 나가거나 문제 바로잡을 생각인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문제 해결이 잘 될지 안 될지도 모르겠어서 벌써부터 속이 상하고 답답해서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