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마마보이 특징.내가직접 겪음
ㅇㅇ
|2022.04.11 20:16
조회 23,196 |추천 89
마마보이들은 지엄마 얘기나올때 진짜 심각할정도로
과잉의식이라던가 과잉친절 예의 강조하지않나요???
(예를들면 시엄마가 반찬 갖다줘서 전화로 어머님~ 반찬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 ~ 라고 인사까지 드렸으나
왜 전화 한번밖에 안하냐 넌 예의없다(가스라이팅) 이런식으로 3개월동안 잔소리함 .사람미침)
저는 직접겪었는데 자기엄마 얘기만나오면
눈깔이 뒤집힐 정도로 사람이 바뀌어져요.
안그런가요?
이런놈특징이 지엄마,형제는 아끼고 거슬리는 극도로 말하는거 싫어하면서 정작 지마누라 조리돌림 당하면 아무말안함
- 베플남자ㅇ|2022.04.12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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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거 보면 남들은 편하게 살고 지들만 ㅈㄴ 힘들고 개고생 하면서 산줄 앎. 근데 그걸 남의 집 딸보고 씩씩 거리면서 보상 받으려 하드라 ㅋㅋ 지 키우는데 얼마나 힘들었겠냐 이러던데.. 그럼 지가 잘해드려라 하면 얼마나 힘들었겠냐 그러니 잘해라 반복임. 보면 검은머리 짐승 같음 ㅋ
- 베플ㅎㅎ|2022.04.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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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이 겪었어요.. 결혼 이야기 오갈 때 홀시어머니 모시고 살자는걸 동의할 만큼 사랑했지만..그 집에 자주 왕래하면서 느낀건 가스라이팅은 물론이고, 제가 10번 잘해도 1번 자기 마음에 어긋나면 엄청 화내고 빈정거리더라구요.. 이걸 예비신랑한테 얘기하니 우리 엄마가 상처가 많은 사람이니까 엄마한테 무슨 욕을 들어도 네가 이해하라네요. 남이 자기들한테 쓴소리하면 언어폭력도 폭력이라고 발끈하면서.. 지네 엄마가 저나 제가족한테 폭언하는건 상처많은 사람의 자기방어 정도로 정당화.. 정말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파혼했어요
- 베플ㅇㅇ|2022.04.1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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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께 반찬 부탁드려서 받고 남편에게 전화 시키세요. 몇번하나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