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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적인 시어머니

ㅇㅇ |2022.04.12 13:27
조회 27,225 |추천 110
착한척. 약한척. 불쌍한 척. 가식적인 시어머니.
큰 교회 다니면서 우아한척. 좋은 사람인 척.
사실은 누구보다 이기적이고 뒤에서 욕하기 좋아하면서.

가스라이팅하고 나만 교묘하게 괴롭히면서
내 주변 사람들에게 착한 사람인 척하며
나를 이상한 사람 만들고 사람들로부터 고립시킨다.

악마같은 사람… 이제는 이 사람 아들도 싫다.
인생에서 이 둘을 빼버리고 싶다.
추천수110
반대수4
베플개뿔|2022.04.12 15:04
희한하게 교회다는 사람들이 착한척 가식떨면서 가스라이팅 잘하는듯...
베플ㅇㅇ|2022.04.13 00:44
밖에서 죄짓고 교회에서 죄를 사하는거지
베플ㅇㅇ|2022.04.13 12:25
진짜 교회 다니는 사람들.. 목사가 이기적이게 살아야 잘 산다 세뇌하는 듯.. 거긴 자기돈 내고 세뇌 당하러 사는 곳이잖음?!. 도대체 뭘 듣길래 한결같이 다 똑같이 행동하는지 기독교라 하면 무서워서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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