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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실물후기

좀 옛날임
몇명은 못봤음
기억나는 멤만 적어봄

유타 - 개무섭게생김 진짜 아니 안웃고 무표정으로 있는데 사실 좀 지릴뻔함 그때 재현이랑 이야기 하다가 웃는에 봤는데 눈이 넘 이뻤음

재현 - 좈나 하얗다?창백하다? 솔직히 재현이 근처애 좋아하는 애 있어서 걔가 하얗다는건 알았는디 그렇게 하얀줄몰랐어 .. 내가 본 남돌중에 젤 백지같은 느낌 그리고 눈썹 개진하고 잘샹겼는대 좀 무섭게 생겼음 .. 근데 유타랑 이야기하다가 웃는데 급온미남 댐

도영 - 생각보다 어깨가 더 넓어고 키가 많이 커서 무서웠음 .. 그리고 진짜 날렵하게 생김 내 기준 127에서 젤 샤프하게?생긴거 같았음 그래서 지금 덕질할때 도영이 크립치쥬볼 귀여워 하면서도 .. 날렵하게 생긴 얼굴 생각나서 가끔 흠칫함

태용 - 얘들아 진짜 태용이는 다른건 모르겠고 눈밖에 안보임 당연함 얼굴의 절반이 눈이 던데 .. 근데 진짜 개마르고 그래서 진짜 투디같았슴..

해찬 - 해찬이 당신들의 생각보다 더 콩나물.. 머리 개작은데 몸 얇고 길어 .. 키가 크다는 뜻이 아니라(..) 비율이 진짜 좋음 .. 키가 작은게 막 티가 안난거 같음 근데 옆에 도영이 있으니까 바로 작아지는거 보고 개빠갬 ㅋㅋㅋㅋ 애가 싹싹해.. 인사도 잘하고 형아들 데리러 왔더라.. 그러고 차로 가는거 봤음

이상 저의 실물 후기 였음
미용쪽에서 잠시 인맥빨로 들어가서 일해서 본거임
한 2년?3년전임 ㅋㅋ 그냥 공백기라 넘 심심해서 올려봄~

+)무섭다는게 그 .. 나쁜 의미가 아니라 내가 표현을 개 못한거임 포스있다로 생각해죠 ~
그리고 애들이 속눈썹 개긴데 그림자져서 무섭거나 어깨 넓고 키 커서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쨌든 ..
쨌든 1줄 요약 : 애들 잘생기고 싹싹해
추천수2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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