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심야 아이돌 마지막 방송을 마친 셋째와 막내
(아무것도 안 할 것 같이) 숙소에서 피자먹던 둘째는 [그대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보는]이라는 닉네임으로 이렇게 편지도 써주고
넷째도 방송 끝나자마자 본방사수 인증해줬고
Good night 가 아닌 good bye
Ending 이 아닌 Anding
첫방과 막방 같은 의상
스탭분들이 요청하려고 했었는데 멤버들이 먼저 이렇게 입고 나와줬대 ㅠㅠ 통했던 거야 다들 진심이었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아서 눈물 쬐꼼 남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같이 사연 듣고 목소리 듣고 웃고 귀여워하던 시간들이 바로 무뎌지진 않겠지만 앞으로도 이게 끝이 아니고 계속 사랑하고 사랑받을테니까 그래도 위안이 되는 것 같아 ㅠㅠ
수고했다 기현군 임군!! ♥️ ♥️
몬베베들도 힘내고 새로운 시작을 같이 준비하자!
+ 추가!
유군
늘 카와이한 이군
유죄 임군… 다들 수고했고 따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