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칙금이 밀려있었나 봐요 길거리에서 갑자기 잡데요
급하게 나오느라 주머니에 8만원 밖에 없었는데 삼십얼마 안내면 번호판 띠겠다 하네요
시간을 보니 와이프 수업중이라 30분뒤 전화로 붙이라 할려고
낼테니 일단 2키로 떨어진 경찰서로 가자고 했어요.
그러자 그 경찰 무슨 일이 있는지..
왜 선생님 하고싶은데로 할려고 하나요?
??? 네?
아니 돈을 안낸다는것도 아니고 서에 가서 내겠다는데
가서 돈을 내든말든 상관없고 번호판 영치 집행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느낀건요 세금을 걷을려고 애는 쓰는데
왠지 번호판을 걷어가야 자기 실적이 올라가는 느낌?
왜이렇게 번호판 뜯는거에 집착을 하는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