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집 강아지 아빠한테 맞아서

ㅇㅇ |2022.04.14 00:32
조회 174 |추천 0

나 학교 가있을 때 아빠한테 세 대 정도 맞고 뻗었다는데 집 와보니까 애가 피투성이에 숨도 그르렁 거리고 나 진ㅋ자 끌어안고 계속 울었거든 아빠는 차라리 죽은게 낫다고 쳐다도 안보고 엄마도 별말 안하고 애가 눈도 다 충혈돼서 빨간데 숨도 계속 그륵가려 나 진짜 얘 죽으면 나 못 살것 같아 엄마한테 울면서 제발 병원 가자고 해는데 돈 없다고 안된대 우리집이 가난한 편이긴 한데 동물병원 진료비가 좁 비싼게 아니잖아 얘 안 죽겠지 진짜 아까 내가 설탕물이랑 포카리스웨트 사와서 주사기로 계속 맥였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