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타 노딱 보다가 화면 꺼둔 줄 알고 식탁에 슥 올려둠
근데 엄마랑 같이 식탁 치우다가 엄마가 내 폰쪽으로 시선을 돌림
화면이 안꺼진거였음
다행이라 해야할지 씬(?)부분이 아니라 제목 부분인데
성인 빨간딱지 있는거 그대로 보였음.
백퍼 봣을거 ..
사실 큰일 아니긴 함. 전에도 포타 말고 수위있는거 본것도 들킴
나 성인이고 사실 현생에서 ㅈㄴ 보수적으로 살고 성가치관 올바르게 있는거 엄마도 알아서 사실 별 말은 없지만..
그냥 나 혼자 수치느낌 금쪽이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