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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ㅇㄴ 멤버긴한데 좀 감동받은?

일화라면 ㅅㅇㅈ이 태용보고 리더라고 밤에 산책하면서 같이 고민 들어주고 싶다 했을 때 ㅈㄴ 호감이었음 솔직히 칠이야 직접적으로 같이 활동하니까 리더 고생한다 이런 말도 많이 해주고 리더로서 힘든 점 알아주고 공감해주는데 저쪽은 활동도 거의 같이 안 하는 타멤이잖아 근데 저렇게 말해주는 거 보고 오 좋은 사람이다..ㅇㅈㄹ…ㅋㅋㅋ
물론 ㅅㅇㅈ 피셜 태용이 제일 많이 챙겨줬고 그런 점이 더욱 고마워서 저렇게 말한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뭔가 찡했음..ㅋㅋㅋ 나도 참 주책…;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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