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성이 괜찮다 싶은애
도영- 악개들은 뭐 배알없다 푼수노간지다 계산적 노림수다 까는데 ㅈㄹ조까고 제일 진정성있고 심성 바르고 악개들 대전인 127 팬들을 그나마 하나로 융합해주는 구심점 멤버인듯
태용- 초기엔 별로였는데 그 학폭사건 일단락 되고나서 얘도 좀 진정성있게 변한거같음 좀 본인자체도 많이 내려놓고 리더로서 팀 챙기고 이런 모습들이보임 예를 들어 학폭사건땜에 이미지 눈치보느라 해찬 까불거릴때 다른멤들이 핀잔줄때 얘는 다 쉴드쳐주고 우쭈쭈 하는 느낌? 오히려 태용이 그런거땜에 127 강하게 못휘어잡는단 느낌이 있어 도영도 소방차때 악개들한테 엄청 까여서 대개 방어적이고 피드백 엄청 신경쓰게 된거처럼 태용도.. 그래서 둘이 안타까움
쟈니 유타 태일
얘네는 그냥 할말이 없음
푸쉬도 못받고 팀에서 깍두기 역할인데 그냥 짠하고 불쌍함
그냥 판단자체를 내리고 싶지도 않아
유타는 그래도 옛날엔 좀 파트나 개인성공에 대한 욕망같은게 있었는데 그냥 요샌 다 내려놓은거 같아서 그냥 맘아프다
재현
이태원 후로 팬들한테 크게 상처받고 안그래도 내성적이었는데 더 내성적이고 소심한게 변한거 같았는데 요새 버블논란보면 그냥 생각이 아예 다른데 가있는듯 팀에 딱히 친한 멤도 없고 얘도 걍 안타까움
정우
활중 후 돌아와서 인기도 떡상하고 개인엠씨도 맡고 정병 치유된거같아서 좋음
해찬 마크- 옛날엔 127 분위기 살리고 이끌어가는 막둥이 들이었는데 드림 고정되고나선 이제 그냥 피곤한지 정우한테 다 떠맡기고 뒷짐지고 가만 있더라 맘떠난거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