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거.
잘하는데도 만족하지 않고 계속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는거 좋아. 항상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직접 증명해보이잖아.
생일날조차 레슨 받는 정우 보고 진짜 나 사람 대 사람으로 감탄했어. 데뷔 5년차면 솔직히 레슨 안 받아도 누구 하나 뭐라할 사람 없을텐데. 시간이 흘러도 초심이 변하지 않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아. 완벽함이나 무언가 잘하는 것에 있어서 자신만의 기준이 엄청 높은 것 같은데 그것조차도 맘에 들어.
너네는 정우의 어떤면을 보고 응원하게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