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눈물나 ㅠㅠ 탐라에 루키즈부터 쭉 사진이나 영상들 올라오는데 20살 된 정우가, 가뜩이나 마음 여린애가 합류하면서 맘고생을 얼마나 했을지 상상이 안가고 아무리 칭찬해줘도 항상 더 열심히 하겠다고 대답하던 애가 작년에 처음으로 나 잘할 수 있다고 말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정우야, 너 정말 충분히 잘하고 있어.
포기하지 않고 우리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정말 고마워. 항상 우리 응원해주고 받는 사랑을 당연히 여기지 않겠다고 다짐해주는 너를 보며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너를 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