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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한 마디 한 마디가 넘…



마음이 웅~~함
ㄴ뭔개소린가싶겠지만…

차니 요즘 자다가 깨고, 새벽에 겨우 자고, 요즘 잠 잘 못 잔다고까지 했었자나ㅜㅜ 지금 본인 숙면이 제일 간절할 텐데… 이 상황에서 한다는 말이… “나보다 잘자렴”??????? 나 차니의 사랑에 너무 감동받아서 지금 기절할 것 같아 이 다정달콤세심따뜻말랑고양이 어떡해…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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