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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한테 미안하지 않아?

ㅇㅇ |2022.04.19 01:01
조회 93 |추천 0
왜 꽃처럼 예쁜 시간을 그 사람의 못 된 점만 샛각하면허 보내. 더 예쁠 미래가 기다리는데. 남을 사랑하는 모습이 훨씬 이쁜데. 나처럼 어떻게든 과거 그사람과의 끈은 놓기가 싫은거샤? 악연이든 뭐든간에 그렇게라도 놓고십지않은거야? 보내주고 싶지않을 만큼 강렬한 기억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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