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짓말하냐고 했더니 나한테 택배사 확인해보라고 뻔뻔스레말함그리고 자기네가 확인했을때 불량 아니면 내책임이라고함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고장난것도 다른 후기들 보면 죄다 사용한지 얼마 안됬는데 고장낫다고써있는데 나한테는 이런일이 처음이라고 거짓말하고그냥 말하는데 변명이랑 거짓말밖에 안하는데 오롯이 구매자 책임으로돌리려고 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이런데도 다들 산다구요?저는 돈버리고 싶으면 말리지 않을게요.이렇게 반품교환접수 하나하나 제가 다 확인하면서 이주일 넘게 기다리는것도어이없고 판매자 응대도 너무 어이없어요.
사진에 보이는만큼 털 밀고 작동 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