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본건데 아이들 영통 팬싸에서 미연 11년째 팬이 영통했대 같은 중학교 나온 후배고 악캡이긴한데 영상으로 보면 미연 되게 울컥+감동 받은 거 같음 되게 누군가 나를 10년 넘게 잊지않고 기다렸다가 데뷔후에도 좋아하는 모습을 알게 된다면 진짜 누구라도 울컥할 거 같아...미연 학교도 별로 안 나가고 축제때만 나갔는데 맨 앞자리 앉아서 미연 코앞에 있던 후배가 미연 데뷔 기다린 거래,,,, 그리고 그 때 불렀던 투애니원 Lonely 다시 또 불러줬대 시간 끝나서 스탭이 계속 종이로 화면 가리는데 미연이 종이 치우고 "아니야! 우리 본 적 있지? 얼굴 떠오르는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시간 초과해서 계속 종이 치우고 얘기함 이런 감동story 너무 좋아...
그리고 영상 넘 길어서 감동 안 느껴질수더ㅠㅠㅠㅠㅠㅠ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