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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하소연

원래 복도에서 오다가다 마주쳤었어. 근데 이번에 들어간 동아리에 걔가 있더라구. 거기에서 첫눈에 반했어.. 반도 멀리 떨어져있어서 잘 못마주치니까 내가 보고싶어서 막 복도나 도서관 돌아다녀.. 어떻게든 마주치려고.. 나도 미친것같애.. 볼 때마다 심장이 덜컹하는 느낌이랑 얼굴에 열오르고.. 볼때마다 너무 귀여워.. 접으려고 했는데 점점 커져가기만 한다..

그냥 하소연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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