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남덕(?)으로서 방탄은 전무후무한 사람들이란 걸 느낌
성적과 명예 인기 재력 외모 개성은 물론이고..
나는 방탄을 내 정신적 지주로 삼았어인지 방탄이 내 인생에 영향이 있더라
덕질 보다는 정말 많이 노래 듣고 화보 많이 찾아보는 정도?
내가 너무 멍청이처럼 살아왔어서 인생이 기구했단 말야
그 때 매직샵이랑 유포리아 에피파니 전못진 낙원 아임파인 세렌디피티 엔설럽마셆 밥먹듯이 들었음
마이크드롭은 진짜 끼고 살았었지
슈가 믹스테잎도 진짜 애정함 (지금도 대취타 듣고 있음^^)
주변에서 방탄 그닥 좋지 않은 시선으로 봤던 사람들도 방탄 정도면 군면제 시켜줘야지~할 때마다 내가 다 뿌듯해 (그 만큼 발자국이 크다는거지)
뭔 말 더 하고 싶은데 이제 더 쓸게 없네
암튼 방탄 사랑함 다음컴백에 수록곡 10개씩 들고왔음 좋겠다
이거 쓸려고 눈팅만 하던 판 회원가입까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