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는 법 없냐 난 뭐 태생이 허버버 빨리 빨리 대충대충인데 뭔가 재혀니 보면 느긋한데 자기 할 일 다하고 남도 적당히 거리 두면서 챙기고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으면서도 잘 지내는데 선이 있어서 뭔가 우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느껴짐
지금도 지금인데 슈후 해투 돌 때가 뭔가 진짜 여유로운 부잣집 도련님 같은 여유로움…. 나 같이 뭔가 허버버 일 하는 사람한테 본보기가 되는거야.. 엔월드에서도 뭔가 그렇고 걍 뭐라고 해야되냐 사람이 여유롭고 느긋한데 자기 할 일은 다하는데 주위도 챙길 줄 알면서 걍 여유로움 근데 또 잘생겼어 갑자기 꼴받네 성격이 좋으면 얼굴이라도 못생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