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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라 분량 적지 않을까 했는데

울 정우 ㅠㅠ 진짜 열심히 오디오 채우고 멤버들 요리에 집중해서 조용해지면 알아서 웃긴 포즈도 취해주고 하면서 분량 열심히 채우더라. 보면서 입틀어막고 발 동동 굴렸어. 언제 이렇게 컸을까. 내가 왜 다 뿌듯하지?

똑같은 자컨을 지금 4번째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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