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심하게 저체중 같은데
나도 마른 편인데(체질 때문이긴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개말라…이런 체형 너무 유행하는 것 같아서 걱정됨
안 그래도 말랐던 연예인들은 살 더 빼서 진짜진짜 뼈말라 되고 그거 보고 일반인들, 특히 10대 후반~20대 초반 여자들이 자기 몸을 그 기준에 맞추려고 하는 것 같아서 진짜 진짜 걱정됨 연예인들은 그래도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달라붙어서 건강 관리라도 해주는데 일반인이 그러기는 쉽지 않잖아
내 동생도 163에 47이라 마른 몸인데도 더 빼겠다고 난리를 침; 몇 년 전이었으면 말랐다~ 했을 스펙인데 요즘에는 (판 반응만 봐도..) 걍 평범한 정도 아닌가?ㅇㅈㄹ하더라
아니 애초에 아무리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운동한다고 해도 사람한테 필요한 지방량이 있는데ㅆㅂ 다들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음
내가 기억하기로는 유명한 걸그룹 멤버 몸매 유명해지면서 이런 경향 더 커졌는데 정말 졸라 걱정된다
더 심해지면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