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당시
“우린 퍼포먼스에 대한 우리의 열정을 지지하기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약속을 회사에게 받았어요. 그들이 약속을 지켰다고 생각해요. 우린 서로에게 이렇게 말하게 됐죠, 우리 여기까지 정말 힘들게 올라왔으니까 우리가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 한 번 보자, 하고 말이에요.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회사도 꺼지고, 다 꺼지라 그래. 그냥 멤버들과 팬들을 믿고 다시 시작해 보자.'” - 석진
눈물난다 진짜...
아미들이 꼭 지켜줄게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