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가사 난 억지로 쓰라고 해도 못쓸거 같은데 북극성 가사 같은 생각을 평소에 조금이라도 했을 생각하니까 아낌 받는 느낌 ㅎㅎㅎㅎ 그래서 처음에 듣고 펑펑 울었지 뭐야 ㅎㅎ 이제 드림이들 좋아한지 5년차인데 이번 활동 내가 입덕한 해가 정말 생각이 많이 나는 활동이고 드림이들도 기분이 너무 좋아보여서 나도 행복한 활동이였어 ㅎㅎㅎ 그리고 드림이들이 하는 말, 가사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해준 말들로 팬들을 아끼고 깊은 생각을 하구나 느껴서 행복했다 ㅎㅎ 15살부터 좋아해서 이제 나도 성인을 바라보고 있는데 드림이들은 나의 인생에 정말 좋은 자극제,활력소가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고마워 ㅎㅎㅎ 그리고 드림이 나의 학창시절야 18년에 입덕해서 마크 졸업, 공공즈 졸업 직전을 겪으면서 정말 많이 울기도 하고 했지만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나와 드림이들의 유대가 끈끈해진거 같아서 너무 좋다 ㅎㅎ 물론 그때로 절대 못 돌아가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서 ) 지금 고3이라 많이 힘든데 공부 다하고 잠이 들 때 미니카를 들으면서 자니까 너무 좋더라 ㅎㅎㅎㅎ 앞으로도 7드림 정말 진심으로 좋아할거야 사랑해 드림이들❤️